
커플 팔찌였던 포스텐 원오브원에서 비싸게 매입 잡아주셨어요
전 남자친구와 함께 착용하던 프레드 포스텐 팔찌를 정리했어요. 케이블만 바꿔 끼울 수 있어서 사귈 때는 서로 바꿔 착용하는 재미가 있었는데, 헤어진 뒤에는 볼 때마다 마음이 불편하더라고요. 미련 남기지 않고 빨리 판매하자는 마음으로 상담받고 방문했습니다. 문자로 안내받은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셨고, 중간에 가격을 깎는 일도 없어 더욱 만족스러웠어요. 주차도 편하고 역에서도 가까워서 방문하기 좋았습니다.



